대한민국 우크라이나,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16일 1시 거리응원
U-20 월드컵 3·4위전, 에콰도르 이탈리아 꺽고 3위...오늘밤 U20 월드컵 결승전
에콰도르가 U-20 월드컵 대회 3·4위전에서 이탈리아를 연장 접전 끝에 1대0으로 꺽고 U20 월드컵 3위를 자치했다.
에콰도르는 15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디니아의 그디니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9 국제축구연맹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에서 이탈리아를 1대0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오전 1시에 우크라이나와 U20 월드컵 대회 우승을 가르는 결승전을 치른다.
정정용 감독의 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은 피파랭킹 3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F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일본을 꺾고 8강에 진출했으며, 세네갈을 꺾고 4강에 진출했고, 에콰도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올렉산드로 페타라코프 감독의 우크라이나 대표팀은 피파랭킹 2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D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콜롬비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으며,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역대전적이 0승 0무 1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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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11:37:5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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