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홈에서 열린 콜로라도전에 선발 등판해 6회까지 안타 6개를 맞고 석 점을 허용한 뒤 3대3으로 맞선 7회 교체됐습니다.
올 시즌 한 경기에서 3점 이상을 내준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수비 실책이 실점으로 이어져 자책점은 1점으로 기록됐습니다.
11경기 연속 퀄리티 피칭을 이어간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이 1.27로 0.01 올라갔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19/sports/article/5374783_24705.html?menuid=sports
2019-06-23 10:14:4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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