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22 Juni 2019

[맥스FC] 박성희, 태국 미녀 파이터 상대 1차 방어 성공 - 스포츠경향

[맥스FC] 박성희, 태국 미녀 파이터 상대 1차 방어 성공
박성희(오른쪽)이 22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입식격투기 대회 ‘맥스FC 19 인 익산’ 여성 밴텀급 1차 방어전 태국의 핌 아란을 향해 펀치를 날리고 있다. 맥스FC 제공

박성희(오른쪽)이 22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입식격투기 대회 ‘맥스FC 19 인 익산’ 여성 밴텀급 1차 방어전 태국의 핌 아란을 향해 펀치를 날리고 있다. 맥스FC 제공

‘독수리’ 박성희(25·목포 스타)가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박성희는 22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입식격투기 대회 ‘맥스FC 19 인 익산’ 여성 밴텀급 1차 방어전 태국의 핌 아란(18·삭 차트리짐)과 경기에서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힘에서 우위를 점한 박성희는 호리호리한 체격의 핌을 압도했다. 핌은 태국의 무에타이 파이터로 어린 나이에도 30전(20승 8패 2무)을 치른 경력이 있다. 50㎏ 태국 무에타이 오픈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그러나 체급을 올려 출전한 만큼 파워의 한계가 명확했다. 박성희는 묵직한 펀치와 킥으로 승기를 잡아나갔다. 핌은 근접전에서 긴 팔, 다리를 활용한 펀치와 니킥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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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906222205003&sec_id=530102

2019-06-22 13:0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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