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고시간2019-08-03 15:32
(그린즈버러 AP=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윈덤 챔피언십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안병훈이 칩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리고 있다.
전날 8언더파 62타로 루키 임성재(21)와 공동 선두였던 안병훈은 이날 5타를 더 줄이며 단독 선두(13언더파 127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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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06:32: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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