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gu, 25 Agustus 2019

'복귀전 풀타임' 손흥민, 뉴캐슬전 평점 6.6점…케인 5.8점 - 이데일리

손흥민.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출전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27·토트넘)이 평점 6.6점을 받았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뉴캐슬에 0-1로 패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풀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미드필더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 내내 위협적인 몸놀림을 선보였다. 그는 왼쪽은 물론은 중앙과 오른쪽까지 오가며 팀의 첫 슈팅을 비롯해 6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그중 2개는 골문 안으로 향하는 유효 슈팅이었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 생산에는 실패했다. 손흥민은 풀타임으로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유럽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점을 부여했다. 토트넘 선수 중 5번째로 높은 평점으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은 무사 시소코(7.1점)가 받았다. 최전반 공격수로 나선 해리 케인은 가장 낮은 5.8점을 기록했다.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의 주인공은 뉴캐슬의 수비수 파비안 셰어다. 셰어는 이날 단단한 수비를 선보이며 평점 7.8점을 받았다. 결승골을 넣으며 뉴캐슬에 승리를 선물한 조엘린톤은 7.4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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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23:43:2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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