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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등 현지 복수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칼리아리 소속의 공격수 한광성이 유벤투스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전에도 유벤투스와 아스널 등 빅클럽들이 한광성에게 러브콜을 보낸 적이 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유벤투스가 한광성을 영입하기 위해 500만 유로(66억원)를 지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광성은 테스트를 통해 2017년 4월 칼리아리에 입단한 뒤 곧바로 세리에A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리그 두번째 출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폭발시키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2017~2018시즌을 2부리그 페루지아에서 시작한 한광겅은 전반기에만 17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면서 유럽 무대에 연착륙했다. 후반기에 칼리아리로 복귀했던 한광성은 지난시즌 다시 페루지아에서 임대생활을 했다.
이탈리아의 일부 언론에서는 유벤투스가 한광성을 영입한 뒤 곧바로 다른 팀에 임대를 보내거나 23세 이하 팀에서 뛰게 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dokun@sportsseoul.com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12609
2019-08-30 11:5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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