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여제 이상화와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교제 1년 만에 부부가 됩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10월 12일 서울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상화는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건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선수입니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강남은 한국 귀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https://www.yna.co.kr/view/MYH20190829013400038?section=video/all
2019-08-29 09:14:00Z
52781872683982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