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ESPN 등 외신은 한 여성이 지난 5월 파리 소재 한 호텔 방에서 네이마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 여성이 네이마르와 SNS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은 후 파리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네이마르의 대리인이 파리행 비행기표를 전해줬고 호텔 방도 예약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네이마르가 취한 상태로 호텔 방으로 찾아와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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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09:44:3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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