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 김진수의 퇴장으로 10명이 싸우면서도 후반 10분 문선민의 그림 같은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습니다.
문선민의 두 경기 연속골입니다.
종료 직전에는 문선민의 크로스를 받은 이동국의 헤딩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4연승을 달린 전북은 울산을 제치고 하루 만에 선두에 올랐습니다.
박주영이 1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한 서울은 경남에 2대 1로 이겼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92923
2019-06-02 12:3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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