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2 September 2019

벤투호 터키 이스탄불로 출국, 5일 조지아와 A매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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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투르크메니스탄 원정 2연전에 나선 한국 축구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2일 인천공항에서 터키로 출국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친선 경기를 갖고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바가트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뉴스1
파울로 벤투(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일 인천공항을 통해 터키 이스탄불로 출국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5일 이스탄불에서 유럽의 조지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출국 기자회견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첫 행보다. 생각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우리가 지켜온 철학과 방향성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조지아전을 마치고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로 건너가 오는 10일에 열리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표팀에는 중국 슈퍼리그로 이적한 '장신 공격수' 김신욱(31·상하이 선화)가 처음 이름을 올렸다. 또 발렌시아(스페인)의 특급 유망주 이강인(18)도 발탁됐고, 손흥민(27·토트넘)을 비롯한 황의조(27·보르도), 권창훈(25·프라이부르크), 이재성(27·홀슈타인 킬) 등 유럽파들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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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10:30:3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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