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사이에서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리자 드라이버를 놓친 김비오가 손가락 욕설을 합니다.
김비오는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지만 관중에 대한 모독 행위로 내일 징계위원회에 회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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