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경기 주요장면부터 보시죠.
황의조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선 대표팀.
전반 8분 황의조의 결정적인 헤딩슛이 골대를 벗어납니다.
3분 뒤, 이재성의 기가막힌 패스.
아, 황의조가 1대 1 기회를 살리지 못하네요.
전반 13분 드디어 선제골이 터집니다.
순발력이 돋보였던 나상호의 A매치 데뷔골로 앞서나갔습니다.
반격에서 나선 투르크메니스탄.
골키퍼 김승규의 선방입니다.
첫 골이후 답답했던 후반 35분 손흥민이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 기회.
정우영의 시원한 골 한방이 터집니다.
정말 멋진 슛이었네요.
벤투 감독은 막판 김신욱을 투입해 추가골을 노렸지만, 더 이상 골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2대 0으로 첫 원정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른 경기로 가보죠.
K리그 수원의 타가트가 최전방에 나선 호주는 쿠웨이트에 3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일본은 미얀마에 2대 0으로 이겼고, 중국은 5대 0으로 몰디브에 대승을 거뒀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1733
2019-09-11 12:4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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