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인용해 류현진이 오는 15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습니다.
메츠 원정에서 통산 세 차례 등판해 2승에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했던 류현진은 후반기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85를 기록하며 사이영상 유력 수상자로 주목받는 디그롬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최근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95로 부진하며 한 차례 선발 등판을 거른 류현진은 어제 볼티모어와의 원정경기에서 공 35개를 던지며 불펜 피칭으로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몸 상태는 아주 좋지만, 체인지업과 직구가 평소보다 3인치 정도 벗어나고 있다"며 최근 류현진의 부진이 제구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19/sports/article/5492032_24705.html?menuid=sports
2019-09-12 05:25:0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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