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스리 15번 홀, 임성재가 힘차게 티샷을 날립니다.
홀컵 가까이 공이 떨어지더니….
그대로 빨려 들어가 홀인원이 됐습니다.
두 손을 번쩍 든 임성재, 어제 신인왕에 이어 오늘은 홀인원까지 그야말로 겹경사입니다.
임성재는 시즌 개막전 첫날 4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올라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재미 동포 케빈 나는 6언더파로 공동 2위 올라 이 대회 2연속 우승의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2481
2019-09-13 12:3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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