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at, 13 September 2019

임성재, 개막전서 신인왕 자축 홀인원 '겹경사' > 뉴스 9 > 골프 > 스포츠 | KBSNEWS - KBS뉴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프로골프 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임성재가 새 시즌 개막전에서 홀인원으로 수상을 자축했습니다.

파 스리 15번 홀, 임성재가 힘차게 티샷을 날립니다.

홀컵 가까이 공이 떨어지더니….

그대로 빨려 들어가 홀인원이 됐습니다.

두 손을 번쩍 든 임성재, 어제 신인왕에 이어 오늘은 홀인원까지 그야말로 겹경사입니다.

임성재는 시즌 개막전 첫날 4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올라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재미 동포 케빈 나는 6언더파로 공동 2위 올라 이 대회 2연속 우승의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Let's block ads! (Why?)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2481

2019-09-13 12:33:00Z
52781894814390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