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두산의 에이스 린드블럼을 공략해 8회 초까지 3대 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8회 말 잘 던지던 선발 차우찬이 흔들리며 2점을 내준 데 이어 9회 말에는 마무리 고우석이 3대 3 동점을 허용해 연장 승부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연장 10회 초.
페게로의 3점 홈런이 터지면서 LG가 두산을 무너뜨렸습니다.
두산은 4연승을 마감하며 선두 SK에 1.5경기를 뒤졌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47595
2019-09-22 12:1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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