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u, 10 April 2019

유벤투스 호날두의 선제 '헤딩슛' - 연합뉴스

(암스테르담 AP=연합뉴스)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1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날 유벤투스는 전반 막판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한 호날두의 머리를 통해 골을 얻어내며 아약스와 1-1로 비겼다.

je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11 0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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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23:38: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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