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씨는 22일(이틀 전) 새벽 2시 반 쯤, 경기도 광명시 일대를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89% 상태로 운전을 하다 광명IC 부근에 있는 한 지하차도 옆길 도로분리대를 들이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강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 다른 차량들에 대한 피해도 없었습니다.
강 씨는 음주운전 직전 지인들과 술을 마셨다고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이번주 내로 기소 의견으로 강 씨를 송치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https://mn.kbs.co.kr/news/view.do?ncd=4187395
2019-04-24 11:4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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