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회 정병곤, 8회 정수빈이 잇따라 롯데 투수들의 투구에 얻어맞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롯데 선수단에 '쓴소리'를 했고, 이에 롯데 양상문 감독이 발끈해 달려 나오며 두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서 대치한 것입니다. 당시 상황과 감독들의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43984&plink=TOP&cooper=VIDEOMUGMAIN
2019-04-29 10:03:00Z
52781668049397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