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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7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19 결선 3차전에서 지난 중국전과 같은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벨 감독은 첫 경기 중국전과 2차전 대만전 선발을 100% 바꿨는데 이번에도 로테이션을 실시해 베스트11을 중국전과 동일하게 꾸렸다.
최전방에 여민지가 서고 최유리와 손화연이 공격을 함께 이끈다. 중원은 이영주와 박예은, 장창이 꾸리고 수비는 홍혜지와 장슬기, 김혜리, 그리고 심서연이 구축한다. 주전 골키퍼는 윤영글이다.
한국은 1승1무로 결선 2위에 올라 있다. 1차전서 중국과 비겼고, 이어진 대만전에서는 3-0 대승을 거뒀다. 2승을 거둔 일본을 반드시 이겨야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비기거나 패하면 우승이 불가능한 만큼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 중국이 대만을 1-0으로 잡았다. 중국은 1승1무1패, 대만은 3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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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9:2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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