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s, 05 September 2019

축구협회, '선수 폭행 의혹' 최인철 女대표팀 감독 조사 착수 - YTN

선수 폭행 의혹이 제기된 최인철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축구협회는 최 감독이 여자대표팀 감독 재임 시절인 지난 2011년 선수를 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판곤 전력강화위원장이 남자 축구대표팀의 조지아 평가전이 끝난 직후 귀국해 최 감독을 대면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30일 윤덕여 전 감독의 후임으로 여자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최 감독은 런던 올림픽 예선을 이끌던 2011년 선수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 감독은 축구협회를 통해 폭언과 폭행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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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tn.co.kr/_sn/0107_201909051639287409

2019-09-05 07:3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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