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04 Juni 2019

U-20 월드컵 韓·日전, 이강인·오세훈 투톱에 3-5-2로 나서 - 조선일보

입력 2019.06.04 23:32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5일 오전 0시 30분(한국 시각)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오세훈(아산)과 이강인(발렌시아)을 선발로 내세운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애국가 부르는 이강인. /연합뉴스
애국가 부르는 이강인. /연합뉴스
선발진은 지난 1일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최종전과 같다. 당시 대표팀은 아르헨티나에게 2-1로 승리하며 F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지솔(대전)이 스리백으로 수비에 나선다. 좌우 윙백으로는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배치됐다. 미드필더로는 정호진(고려대), 조영욱(서울), 김정민(리퍼링)이 나선다. 최전방은 이강인과 오세훈이다. 골문은 이광연(강원)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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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4/2019060403781.html

2019-06-04 14:32: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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