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는 15분간 짧은 리허설에서 동작을 점검하고 네이선 첸을 비롯한 현역 스타들과 군무를 맞췄습니다.
김연아는 지난해 아이스쇼에서는 한 곡만 연기했지만, 이번에는 새 프로그램 두 개와 오프닝, 피날레까지 제대로 준비했다고 힘을 줬습니다.
[김연아 : 과거에 제가 해왔던 그런 모습을 또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팬들이) 가볍게 몸도 흔들고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는 그런 퍼포먼스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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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2:3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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