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SK와이번스의 이케빈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오늘 3일 SK와이번스가 헨리 소사를 영입하고 외국인투수 다익손을 웨이버에 공시 요청했다. 이에 따라 다익손이 나설 예정이었던 내일 경기에 이케빈이 출전하는 것.
반면 소사는 모레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교포 출신인 이케빈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0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559557184665085299
2019-06-03 10:19:00Z
CBMiPGh0dHA6Ly93d3cua3dhbmdqdS5jby5rci9hcnRpY2xlLnBocD9haWQ9MTU1OTU1NzE4NDY2NTA4NTI5OdIBAA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