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정규 리그 우승 등 3개 대회에서 팀의 우승을 이끈 김연경이 오늘 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귀국했습니다.
김연경은 라바리니 신임 대표팀 감독과 공항에서 상견례를 가지기도 했는데요.
내년 도쿄 올림픽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 : "잘 준비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예선전에 집중해서 첫 번째 목표인 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끔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96935
2019-05-08 12:5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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