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민은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였습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이수민은 공동 2위 김태훈과 정한밀(합계 8언더파)을 2타 차로 앞서며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15년 코리안 투어 신인왕 출신으로 통산 2승을 보유한 이수민은 유럽 투어에서 활동하다가 올 시즌 국내 무대로 복귀했습니다.
지난달 군산 CC 전북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올랐고,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서는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서형석이 합계 7언더파로 단독 4위, 윤성호가 합계 6언더파로 단독 5위에 올랐고, 지난주 SK텔레콤 오픈 우승자인 함정우는 합계 이븐파 공동 19위에 자리했습니다.
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내일(26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사진=KPGA 제공)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81908
2019-05-25 09:5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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