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21 Mei 2019

´라스´ 김병지, 2002년 한일월드컵 히딩크 감독과 불화설 고백 - 일간스포츠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션, 김병지, 작곡가 주영훈, 개그맨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가수 딘딘이 함께한다.

김병지는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그때의 상황과 히딩크 감독에 대한 현재의 감정도 전한다. 그는 2002 월드컵 팀에서 최고의 유잼, 노잼을 뽑으며 웃음을 더한다.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입성인 김병지는 자신의 출연 소식을 들은 아들로부터 "아빠, 월클이다"라고 인정을 받았다며 뿌듯함을 내비친다. 

그런가 하면 김병지는 아들에게 엄청난 유산 상속을 선언한 사실을 밝힌다. 둘째 아들에게 '이것'을 물려줄 것이라는 말에 모두가 황당함을 표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김병지는 아내에게 이벤트를 해준 사연도 공개한다. 그의 아내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소원을 요청한 것. 그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기적처럼 소원을 이뤄내며 아내에게 뜻밖의 이벤트를 선사했다고 설명한다.

김병지의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 에피소드는 22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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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8:2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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