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3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으로 시드 1번을 부여 받은 박인비는 15일 열린 대회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64번의 허다빈을 4홀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1승을 거뒀다. 박인비는 16일 시드 33번의 임은빈과 예선 2라운드, 17일 시드 33번의 장은수와 예선 3라운드를 치른다.
박인비는 2번홀(파5)에서 허다빈이 보기로 미끄러지며 리드를 잡았다. 3번홀(파3) 버디로 2홀을 앞서간 박인비는 6번홀(파5)마저 가져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7번홀(파3)에서 보기로 호흡을 고른 후 후반 들어 12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점수를 획득하며 대결에 마침표를 찍었다.
유소연 2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반면 3번 시드를 받은 오지현은 김현수(62번)에게 3홀차로 패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이승현(11번)도 김초희(54번)에 덜미를 잡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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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8:52:5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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