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코리아 제공
지난 11일 광주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온 양현종은 8이닝을 소화, 10피안타 7탈삼진 3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양현종은 그래도 잘 던졌지만, 팀 타선이 제대로 된 지원을 하지 못했다. 한 점차 승부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양현종에 시즌 첫 승 대신 4패째을 안겨줬다.
12일 인천 SK전을 앞두고 김기태 감독은 "초반에만 흔들렸을 뿐, 나쁘지 않은 피칭이었다. 타격이 치지 못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이야기 했다.
길게 던진 것을 긍정적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김 감독은 "그렇다. 팀 야수들이 빨리 승리를 챙겨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언급했다.
현재 KIA는 6승 9패로 리그 8위다. 기대 만큼의 성적은 아니지만 젊은 선수를 중심으로 어떻게든 이겨나가고 있다. 김기태 감독은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김 감독도 "보는 관점은 다 비슷하지 않나. 열심히 하고 있지만, 페이스가 좀 떨어진 느낌이 있다, 그래도 선수들이 15경기 치르면서 판단을 했으니 잘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baseball/201904/sp2019041218004257360.htm
2019-04-12 09:00:4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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