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류현진이 필승의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디비전 시리즈 2차전에서 3차전 선발로 예고된 셔저를 중간계투로 내세워 승리를 지켜내 워싱턴.
1승 1패로 맞선 상황에서 LA 다저스의 3차전 선발 류현진의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셔저의 등판으로 오는 7일 3차전 상대는 미지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의 각오 들어보시죠
[류현진/LA 다저스 : "이런 짧은 시리즈의 경기에서는 이겨야 하기 때문에 선발투수는 그거에 맞게 최소 실점을 하면서 팀을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96995
2019-10-05 12:3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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