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이 건강 악화로 입원했습니다.
인천 구단은 유 감독이 황달 증세를 보여 19일 성남과의 경기 후 병원에 입원했으며 정밀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 감독은 지난 5월 인천 지휘봉을 잡았고, 인천은 성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강등권을 벗어나 10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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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1020010100038
2019-10-20 08:37:4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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