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파잉 오퍼는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갖춘 선수에게 원소속구단이 리그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금액으로 1년 재계약을 제시하는 것으로, 류현진은 지난 시즌 뒤 부상 이력과 FA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다저스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MLB닷컴은 "류현진은 올해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했고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차지하며 사이영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퀄리파잉 오퍼 수락은 다저스와 류현진 모두에게 합리적인 선택이었다"며 "다시 FA 자격을 얻는 이번 오프시즌에는 상당한 수준의 대형 계약을 따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퀄리파잉오퍼 제도가 도입된 이래 이를 수락한 선수는 류현진을 포함해 6명이었지만 누구도 다음 시즌에 더 높은 금액으로 계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19/sports/article/5554331_24705.html
2019-10-19 07:11:4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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