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22 Oktober 2019

`예비 엄마` 배지현 근황 공개…야구장 환히 밝힌 `여신미모` - 매일경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2세를 임신 중인 야구선수 류현진(32·LA다저스)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지현이 남편의 구단인 LA다저스 야구 점퍼를 입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구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배지현은 밝은 미소를 짓고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임신 축하한다", "너무 예쁘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지현은 2010년부터 SBS스포츠를 거쳐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방송인이다. 2018년 1월 5일 신라호텔에서 동갑내기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린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배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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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7:10: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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