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gu, 20 Oktober 2019

'희비 엇갈린' 토마스-대니 리…"최후의 승자 가리자" - pgatour.com

[대니 리 / 뉴질랜드]

"퍼트는 넣으려고 친 건 아니고 내리막에 최대한 천천히 보내겠다 생각했다. 공이 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이글을 했다. 거리는 열아홉 걸음 정도 됐다. 와이프와 부모님 모두 한국인이다. (한국 팬들에게) 이번 주에 실력을 보여줘 기쁘다."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안병훈(28)은 이날 1타를 잃고 6위로 내려갔습니다. 

안병훈은 10번 홀(파4)에서 칩인 버디를 성공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11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하며 타수를 잃었습니다. 

카메론 스미스(호주)가 선두에 3타 뒤진 3위, 조던 스피스와 윈덤 클라크(이상 미국)는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저스틴 토마스 / 미국] 

"오늘 6~7번의 기회를 놓친 게 아쉽다. 하지만 여전히 선두에 올라있고, 자신감이 있다. 대니 리나 다른 선수들이 잘하고 있지만, 지난 3일처럼 경기하면 우승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치열한 선두 경쟁이 펼쳐지면서 ‘THE CJ CUP’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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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8:01:1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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