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로 선발된 키움 히어로즈 좌완투수 이승호.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
좌완투수 이승호(20·키움), 우완투수 이용찬(30·두산)이 새롭게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 선수 중 현재 부상과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구창모(NC)와 한현희(키움)를 대신해 이승호, 이용찬을 새롭게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이승호와 이용찬은 26일까지 소속팀의 한국시리즈 일정을 소화했다.
김경문 감독은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한 두 팀에서 여러 후보들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현재 몸 상태와 성적, 컨디션 등을 고려해 이번 대회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로 교체했다"라고 교체 사유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훈련 중인 야구대표팀은 28일부터는 대회가 개최되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으로 훈련 장소를 옮겨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과 키움 소속 대표팀 선수들은 29일(화)부터 훈련에 합류한다.
| 새롭게 국가대표로 선발된 두산 베어스 이용찬.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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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05:12:1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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