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2차 예선이 쉬울 거라고 생각하는 건 위험하다"며 "한 경기 한 경기 승리를 위해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같은 조에 편성돼 성인 남자 대표팀 사상 최초로 '평양 원정'을 치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선 "홈 앤드 어웨이로 2경기씩 치른다는 점에선 다른 팀과 같다"며 "잘 분석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412055_24656.html?menuid=nw1700
2019-07-18 08:13:3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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