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우리시간으로 어제(9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 B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60-100으로 크게 졌습니다.
그러나 이어 열린 경기에서 스페인이 영국을 79-69로 이기면서 중국과 스페인에 이어 상위 3개 나라에 주는 올림픽 본선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제(8일) 영국을 82-79로 제압해 1승 2패, 3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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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21:18: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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