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스페인 레알 베티스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로이터=연합뉴스]
중위권 레알 베티스 거론
21일 스페인으로 출국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 결별한 기성용은 K리그 복귀를 위해 친정팀 FC 서울을 복귀와 전북 현대 입단을 협상했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해외로 고개를 돌린 기성용은 스페인, 카타르, 미국 리그 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다. 기성용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길에 취재진을 만나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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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5:59: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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