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 기자는 "SK의 좌완 투수 김광현이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미국 진출을 노린다"며 "다저스와 메츠, 캔자스시티와 애리조나, 시카고 컵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저스는 FA가 된 류현진의 원소속팀이고, 애리조나는 지난해 SK에서 뛰던 메릴 켈리를 영입해 선발 투수로 활용했습니다.
시카고 컵스는 올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성민규 단장이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팀입니다.
김광현 측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포스팅 공시 후 30일 동안 1군 출전 기회 등 각 구단의 조건을 분석해 계약을 맺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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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07:46: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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