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gu, 26 Januari 2020

오늘 밤, 한국 첫 U-23 아시아챔피언 도전 - 머니투데이

image
(방콕(태국)=뉴스1) 민경석 기자 = 대한민국 U-23 대표팀 이동경이 22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호주와의 4강전에서 추가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날 호주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둬 결승전 승패와 상관 없이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8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으며 세계 최다 기록을 보유한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이날 승리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으며 갖고 있던 세계 최다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웠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결승에 오른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이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2020.1.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축구 대표팀이 사상 최초 U-23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26일 밤 9시15분부터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결승, 대한민국 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가 열린다.

대한민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지난 22일 호주와의 4강 경기에서 2대 0 승리를 거두며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올림픽 최종예선전은 'AFC U-23 챔피언십'을 겸하고 있다.

한국은 아시아의 맹주로 불리며 아시안게임, 연령별 AFC 대회에서 최소 1번 이상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나 U-23에서만 우승 경험이 없다. 최고 성적은 2016년 준우승으로 당시 일본을 상대로 패했다.

앞서 호주와 경기를 치른 후 올림픽 진출 소감을 묻는 말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올림픽보다도 당장 이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JTBC와 JTBC3 FOX Sports가 단독 생중계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news.google.com/__i/rss/rd/articles/CBMiN2h0dHBzOi8vbmV3cy5tdC5jby5rci9tdHZpZXcucGhwP25vPTIwMjAwMTI2MTY0ODEwODY5OTDSAT1odHRwczovL20ubXQuY28ua3IvcmVuZXcvdmlld19hbXAuaHRtbD9ubz0yMDIwMDEyNjE2NDgxMDg2OTkw?oc=5

2020-01-26 08:00:04Z
52782139483640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